원재료명 표시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순서입니다. 소비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, 법은 “함량이 많은 것부터” 표기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.
함량순 표기가 의무인 이유
식품표시광고법 시행규칙은 원재료명을 사용한 함량의 많은 것부터 순서대로 표기하도록 규정합니다. 이는 소비자가 주요 성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.
자주 발생하는 실수
- 알파벳순·가나다순 표기 — 보기에 정돈된 느낌이지만 위반입니다.
- 고급 재료를 앞에 표기 — 마케팅 목적으로 소량 사용된 재료를 앞에 쓰면 안 됩니다.
- 복합원재료 처리 누락 — 2가지 이상의 원재료로 구성된 경우 괄호 안에 구성 성분을 표기해야 합니다.
복합원재료 표기 예시
딸기잼 (딸기 60%, 설탕 30%, 레몬즙 10%) — 복합원재료는 괄호 안에 순서대로 표기합니다.
5% 미만 원재료 예외
전체 중 함량이 5% 미만인 원재료는 순서에 관계없이 표기할 수 있습니다. 단, 이 경우에도 알레르기 유발물질은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.
⚠️ 이 글은 자율 점검 참고용이며, 개별 제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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